같이 일하시는 여사님
P
Petre (223.♡.253.190)
2024년 6월 19일 AM 09:00 · 수정됨(09:44)
조회 1,172 공감 0
다음 스토리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또 올립니다 ㅎㅎ
사랑이 엄마한테 자꾸 하늘이 엄마라고 부르세요 ㅎㅎ
만두 한판에 8개 올라가는데 7~9개 랜덤으로 올리세요 ㅋㅋ (시판용이라 크기 동일)
국밥에 들어갈 내용물을 소분하는 작업을 아침마다 하는데요. 제가 70여개 달아달라고 말씀 드렸어요. 한시간쯤 지나서 다 됐냐 물어보니 잠시 세어보시더니 아몰랑을 시전하십니다. 본인은 수에 약하다고 하시면서... ㅋㅋㅋ
소분 작업 할때 배추 우거지 125그람 들어가야하는데 135그람 넣고 치우시는 것을 목격!! 말씀 드렸더니 아 이거 뭐가 잘못됐나? 하시더니 자기 원래 115그람 넣었다고 말씀 하시네요… ???!!! 다 풀고 다시 작업 했어요 ㅠㅠ
김치 드셔보시고는 이건 맛있는데 저건 파는 김치 같다고 하세요. 같은 김치인데...
더 있는데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ㅎㅎ
댓글 (5)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9 · 157.♡.92.86
여사.......라는 단어에 노이로제 걸리고 있습니다 -
Ttodesto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9 · 76.♡.120.245
저도.....
여사라는 단어보고 ㄱㅎ 생각하고 들어왔네요. -
삼삼진에바
24.06.19 · 182.♡.240.10
급여도 대충 주시고 수에 약하니 아몰랑 시전을..... - 지
지퍼
→ 삼진에바
24.06.19 · 118.♡.14.69
"사장님 4만3천764원이 빕니다." -
크크리스탈레인
24.06.19 · 182.♡.65.74
여사라는 말만으로 뭔가 했네요.
다들 같은 생각이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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