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캣맘(빠) 12년 선고
개
개같은냥이 (223.♡.78.84)
2024년 6월 19일 AM 11:37 · 수정됨(18:31)
조회 2,559 공감 0
살인미수, 폭행
피해자 사유지에 고양이밥 투척
피해자가 정중히 고양이밥 치우고 출입하지말라고 함
그러자 피해자 넘어뜨리고 33차례 얼굴 가격 후 도주
의식잃어 쓰러진 피해자 얼굴 부위를 발로 36차례 가격..
의식잃은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콘크리트 바닥에 2회 내려침
폭행으로 벌금형 받은 전과 있음
고양이밥이 사람보다 더 중요한가…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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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6.19 · 223.♡.162.50
캣맘(대디)는 역시 정신병이 맞는거 같아요 -
떼떼레레
→ 남극백곰
24.06.19 · 186.♡.237.7
진짜 사유지에 밥그릇 놓지 마라고 좋은 말로 타일러도 이상할 정도로 분노를 주체 못하죠. -
Kkissing
24.06.19 · 211.♡.204.203
역시 캣맘도 정신병이군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9 · 157.♡.92.86
정신이 이상한거 맞죠 이건 -
제제로라모
24.06.19 · 218.♡.19.217
저런사람들은 피해자가 남자였으면 절대 못저럴겁니다. -
징징짱채고
24.06.19 · 106.♡.188.58
캣맘은 정신병이 확실합니다 -
JJunppa
24.06.19 · 115.♡.72.253
근데.. 피고인의 배우자에게 체포되었다는데요? - H
Hallo
→ Junppa
24.06.19 · 203.♡.149.209
가해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특정되어 있지 않고 피해자는 49세 여자이니 피해자 남편이 잡은거네요....ㄷㄷㄷㄷㄷ
에? 다시 읽어보니 피고인의 배우자네요??? -
츄츄하이하이볼
→ Hallo
24.06.19 · 172.♡.95.44
판결문에도 오타 은근히 있죠 {emo:onion-014.gif:50} -
JJunppa
→ 츄하이하이볼
24.06.19 · 115.♡.72.253
오타였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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