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나쁘니 제 위가 고생이네요..
동
동남아리 (121.♡.238.123)
2024년 6월 19일 PM 12:10 · 수정됨(12:22)
조회 588 공감 0
점심을 두 번 먹게 생겼네요..
오전에 은행일 때문에 머리가 복잡한 상태에서 허기를 느끼고 조금 이른 점심을 해결했는데..
생각해보니 12시 반에 점심약속이 있었네요. 다행이 회사 앞 약속이라 펑크는 안나겠는데..
점심을 두 번 먹어야 하는 문제가 있네요..
머리가 나쁘면 위가 고생합니다. ㅠㅜ 당뇨 때문에 소식해야 하는데.. 하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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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6.19 · 114.♡.188.135
소(고기)식 하세요 -
민민구니
24.06.19 · 223.♡.85.222
그게다 대통령 때문이에요
글쓴 분은 아무 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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