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은밀한 제안
코
코쿠 (203.♡.238.140)
2024년 6월 19일 PM 12:38 · 수정됨(22:00)
조회 5,694 공감 0
며칠전 와이프랑 돈문제 가지고 대판 싸우고
“이번달 월급 안부치겠다!“라고 엄포를 놨습니다..
딸래미가 정말 안부칠거냐며 물어보더니
엄청 걱정하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귓속말로
“아빠 그럼 나랑 5:5로 나누자
엄마는 주지말고“
….야 왜?..
댓글 (37)
- 호
호쿠토
24.06.19 · 39.♡.231.79
ㅋㅋㅋ -
몽몽키참취
24.06.19 · 110.♡.132.132
와 ㅋㅋㅋㅋ -
남남극백곰
24.06.19 · 114.♡.188.135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엄마한테 말 해야죠 - 뿡
뿡뿡
24.06.19 · 211.♡.201.98
ㅋㅋㅋㅋㅋㅋ -
홀홀리지저스
24.06.19 · 121.♡.147.178
솔깃하셨군요? ㅋㅋㅋㅋㅋ -
얼얼남인즐
24.06.19 · 106.♡.194.179
ㅋㅋㅋㄲㅋㅋㅋ컥 -
CCrow
24.06.19 · 211.♡.142.213
ㅋㅋㅋㅋㅋ -
이이니즈
24.06.19 · 119.♡.141.29
딸 : 엄마보다 분배율이 낫지 않아 아빠? 잘 생각해봐. -
설설중매
24.06.19 · 220.♡.235.24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695766512_jkm8DNMF_336d3322e8bff56f46f1dfa83b5c9483f44c63fc.jpg] -
하하드리셋
24.06.19 · 203.♡.146.1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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