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미쳤네요
박스엔

Lv.1 박스엔 (223.♡.210.188)

2024년 6월 19일 PM 01:14 · 수정됨(15:11)

조회 1,243 공감 0

장마철도 안 지났는데


차 온도계에 35도 넘게 찍히네요.


아직 장마철이 안 지나서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기단이 확장해서 온 것도 아닌데 이 모양인거면…


장마 후에는 도대체 어쩌려고;;;


여름이 무섭습니다.

댓글 (15)

  • 윰어

    윰어 Lv.1

    24.06.19 · 223.♡.85.68

    진짜 이상기후 걱정이네요.
  • 박스엔

    박스엔 Lv.1 → 윰어 작성자

    24.06.19 · 183.♡.191.222

    올해 아마 한국에서도 뼈저리게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 벽오동심은뜻은

    벽오동심은뜻은 Lv.1

    24.06.19 · 128.♡.187.153

    그나마 지금은 해떨어지면 선선합니다 ㄷㄷㄷ
  • 박스엔

    박스엔 Lv.1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6.19 · 183.♡.191.222

    지금도 그늘에 들어가면 또 나쁘지 않습니다. 습도가 높지 않단 뜻이죠 ㄷㄷㄷ
  • 해피해킹

    해피해킹 Lv.1

    24.06.19 · 118.♡.111.181

    비 싫어 하는데 장마가 기다려 지네요
  • 안시기

    안시기 Lv.1

    24.06.19 · 59.♡.113.33

    습도가 낮아서 낫지만... 장마후는 어떻게 버틸지 걱정입니다 ㅠㅠ
  • 택군

    택군 Lv.1

    24.06.19 · 112.♡.225.220

    점심먹으러 다녀왔는데 타오르더군요.
  • 사진찍는개발자

    사진찍는개발자 Lv.1

    24.06.19 · 210.♡.189.144

    밥 먹고 회사 들어오는 데... 입에서 계속
    "오...", "와.. C~" 소리가 절로 났어요.
  • Java

    Java Lv.1

    24.06.19 · 116.♡.66.77

    곧 파도 칠거같아 두렵습니다~ ^^
  • drzekil

    drzekil Lv.1

    24.06.19 · 220.♡.232.12

    점심먹고 오는데.. 생명에 위협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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