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생방송 유튜버 살해 50대, 잔혹한 범행에도 계획범죄 부인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9일 PM 01:29 · 수정됨(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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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갈등을 빚던 유튜버를 대낮 법원 앞에서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50대 유튜버가 첫 재판에서 "살인의 의도가 없었다"고 말했다.
19일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 심리로 열린 첫 공판기일에서 피고인 홍모(56)씨는 검찰 공소사실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계획적인 범행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홍씨 측은 "보복할 목적은 존재하지 않았고 상해의 고의로 찔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재판부는 홍씨가 흉기로 피해자의 등과 가슴을 여러 차례 찌르고 관통상까지 입힌 데 대해 "이 정도면 정말 살인의 고의가 없는 게 맞느냐"고 따져 물었다.
홍씨 측은 질문에 재차 "죽이고자 하는 마음은 없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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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상보면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치않을거같던데요..
댓글 (4)
- 당
당무
24.06.19 · 114.♡.198.95
보복할 목적이 없는데 칼로 찌른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9 · 157.♡.92.86
김상혁이 망친 우리나라... - 2
2024년4월10일
24.06.19 · 118.♡.73.204
청탁뇌물을 수수할 의도가 없다는
ㄱ소리가 인정됐으니
살해할 의도는 없다는 것도 말은 되지요 -
순순돌이전파사
24.06.19 · 136.♡.35.49
초범이고 반성을 하니깐
우리 재판관님이 용서해 주실겁니다.
죄를 미워하데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죄가 잘못이라는 뜻이죠.
하지만 저는 사람이 미워져서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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