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임성근 폰은 '깡통폰' 아니었다..."의미있는 내용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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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9일 PM 01:54 · 수정됨(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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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모 상병 순직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휴대전화에서 '의미있는 내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공수처 수사 상황을 잘 아는 법조인들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1월 초 압수수색한 임 전 사단장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했고, 포렌식을 통해 휴대폰에 담겨있던 '의미있는 자료' 을 확인하고 증거로 확보했다고 한다.
공수처가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의미있는 내용'은 해병대 수사단의 채 상병 순직 사건 조사결과 '이첩 보류 지시' 및 '직무배제된 임 전 사단장의 근무 복귀 조치' '과실치사 혐의자에서 임 전 사단장 제외' 등과 관련된 임 전 사단장 구명로비 정황을 입증할 단서 또는 증거일 가능성이 높다.
공수처가 생각보다 많은 자료를 갖고있나보네요 ㅋㅋㅋ 로비한 사실이 있다면 누구한테 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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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4.06.19 · 110.♡.73.96
오잉 왜 깡통폰 안냈을까요??? 뭔 개수작일지.. -
풍풍사재하
24.06.19 · 112.♡.81.97
공수처에 기대감 제로입니다
륜뚱GSK 관련 확실한 증거를 확보했더라도
수사를 용산으로 할 용기 없는 것들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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