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오송 참사 차량 통제 안 한 지자체 공무원 첫 기소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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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9일 PM 02:42 · 수정됨(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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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지자체 공무원이 처음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청주지검 오송 참사 수사본부는 충청북도 공무원 7명과 청주시 공무원 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충청북도 공무원들은 참사 당일 궁평2지하차도 차량 진입을 통제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고, 청주시 공무원 3명은 시공사의 부실한 임시제방 축조를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영환 충북지사 등 책임자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조만간 결론을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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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자르기네요

댓글 (4)

  • kissing

    kissing Lv.1

    24.06.19 · 123.♡.55.39

    책임도 안지는데 고위공무원이 왜 필요한거죠?
  • 잭토렌스

    잭토렌스 Lv.1

    24.06.19 · 122.♡.133.87

    역시 이래야 대한민국이죠. 젠장할
  • blast

    blast Lv.1

    24.06.19 · 112.♡.34.62

    원래 이런 거 책임지라고 어공 뽑는 겁니다만... 늘공만 조지나요?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06.19 · 222.♡.12.217

    이번 정부에서는 책임지는 놈들이 없네요.
    수해 참사에 사진 나오기 좋다고를 하지를 않나, 참사의 원흉이 원상복귀를 하지를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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