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 Ohsling: 독립운동가를 현대에 부활시킨다면
H
heltant79 (61.♡.152.147)
2024년 6월 19일 PM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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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그림은 많이 찡하네요.
이분들이 오늘날 살아있다면,
친구들과 떠들며 어른 될 준비를,
고단한 하루를 보내고 한잔의 술로 힐링을,
평생의 꿈을 우주까지 펼치는 업적을,
독립한 조국의 하늘에서 별을 헤는 밤을,
강보에 싸인 두 아들을 위해 도시락을 싸는 아침을 누리시겠네요.
우리들에겐 평범한 하루, 하지만 그분들이 목숨을 바쳐 찾으려 했던 하루...
바꿔 생각해 보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중에도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저분들처럼 떨쳐 일어날 분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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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뫙돋네
24.06.19 · 203.♡.147.64
유관순 열사 짤은 뭔가 마음이 크게 아려오네요.. -
Hheltant79
→ 다뫙돋네 작성자
24.06.19 · 61.♡.152.147
네, 나이 때문인지 유관순 열사 그림이 제일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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