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사과했나 들어가봤더니
피가끓는다

Lv.1 피가끓는다 (172.♡.222.115)

2024년 3월 29일 PM 02:46 · 수정됨(14:54)

조회 1,167 공감 0

불꺼진 낡은집에 바퀴벌레 기어나오듯 메모달린애들 다튀어나와서 드글드글하네요....

댓글 (7)

  • 에르메스 Lv.1

    24.03.29 · 162.♡.186.49

    사과를 하건, 배를 하건, 감을 하건 이미......
  • M

    mrweldman Lv.1

    24.03.29 · 141.♡.86.49

    사과해도 이미 늦었지요 ㅠㅠ
  • 찰스

    찰스 Lv.1

    24.03.29 · 172.♡.223.144

    이제와서 사과한다는게

    국힘당이 투표전날 절하는거랑 다를거 하나 없죠,

    이미 선 넘어갔습니다.
  • 떼레레

    떼레레 Lv.1

    24.03.29 · 172.♡.254.58

    시급 850원짜리들이 채워주면 클량 영자 입장에서는 도찐개찐이긴하죠. 얼마전 조국 펀드 50억 모집할때 200억 넘게 모였는데.. 클량 운영자는 그냥 머릿수 변함 없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 갓메시

    갓메시 Lv.1

    24.03.29 · 198.♡.230.91

    여기도 몇명 들어왔네요 조심합시다 신고들 하고요 ㅎㅎ
  • 오름

    오름 Lv.1

    24.03.29 · 172.♡.223.104

    그냥 폭삭 망해야된다고 봅니다 거긴..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24.03.29 · 162.♡.178.176

    벌레들의 점령을 직접 목격 하기 위해
    아직 탈퇴전입니다
    그동안 메모 시궁창 GSK들 하나둘씩 기어쳐 나오기 시작합니다
    갠적 생각으로는
    운틀막들은 당분간 잠수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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