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림역 근처 카페
코
코미 (118.♡.74.142)
2024년 6월 19일 PM 05:30 · 수정됨(19:41)
조회 2,227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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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를줘
24.06.19 · 122.♡.102.107
저는 여기 오픈하자마자 폐업의 길로 들어섯구나 햇는데 벌써 육칠년은 훌쩍 넘은거 같더라고요 -
여여름숲
→ 피를줘
24.06.19 · 211.♡.21.218
육칠년이 뭐예요 제 기억에 10년은 된듯 해요. 뭣도 모르고 한잔 사마셨다가 폐부깊숙히부터 올라오는 *냄새에 쥭을뻔..
다시는 두리안이라는 과일과 관련된 어떠한 음식에도 손대지 않습니다.
삭힌 홍어, 과메기, 흑염소즙, 통추어탕 온갖 음식에 거부감이 없는 저도.. 도저히.. -
피피를줘
→ 여름숲
24.06.19 · 122.♡.102.107
저는 시원하게 마셧는데...제가 비위가 좋은가 봅니다 -
클클스
24.06.19 · 14.♡.95.32
아니 이거 엄청 맛나는데요{emo:onion-019.gif:50} -
보보수주의자
24.06.19 · 218.♡.42.109
저 두리안 좋아하는데...궁금하네요 -
BBall00n
24.06.19 · 59.♡.152.30
두리안 피자 가끔 시켜먹는데
구워서 그런지 두리안 특유의 냄새 거의 안나고 고구마무스 보다 더 달아요 -
타타로
24.06.19 · 106.♡.249.248
제 기억에도 꽤 오래 됐습니다.
역 앞이라 그래도 유지는 되는가 봅니다 -
지지구별
24.06.19 · 106.♡.255.211
두리안 최애 과일인데..한번 가봐야겠네요..지금도 냉장고에 생 두리안 있습니다..ㅋ - 이
이윽고
24.06.19 · 116.♡.97.246
2층 가서 한잔하고 디저트로 1층 갔었는데 몇년 됬는지 잘 모르겠네요 -
봄봄이아빠
24.06.19 · 118.♡.15.157
저는 두리안을 먹었을때.. 좋은기억이 없네요.. 제 입맛에는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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