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다리밑에서
바
바다소년 (222.♡.150.227)
2024년 6월 19일 PM 09:12 · 수정됨(22:27)
조회 767 공감 0
날이 정말 갑자기 더워졌네요
한여름 같아요.
잠시 휴식을 위해 시원한 다리밑에서 쉬어볼려고 했는데
해질녁은 해가 누워서 피할곳이 별로 없네요.
다들 더운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씻고 편안하게 다모앙 즐기세요.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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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24.06.19 · 211.♡.165.221
너무 덥네요. 열대야가 시작하려나봐요. -
바바다소년
→ 블랙맘바 작성자
24.06.19 · 222.♡.150.227
그러게 말입니다.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
마마이클잭슨
24.06.19 · 223.♡.72.174
왠지 분당 서울대병원 가는길 근처 다리 밑 같습니다 -
바바다소년
→ 마이클잭슨 작성자
24.06.19 · 222.♡.150.227
딩동댕 정답입니다. 돌마교예요 -
달달리는치타
24.06.19 · 221.♡.78.175
잉어가 많은곳이군요 ㅎㅎ -
바바다소년
→ 달리는치타 작성자
24.06.19 · 222.♡.150.227
아시는군요.
잉어들이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모습을 한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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