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5~18년 전 푸조의 특정차가 유행이었었죠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4년 6월 19일 PM 09:51 · 수정됨(23:42)
조회 1,339 공감 0
푸조 차량 중 컨버터블인데 하드커버로 된 차량인데
이게 은근 자주 보이는 차종이었슴미다
하드 컨버터블이라 마실용으로 강남아지매들께서 인기 상품이었다고 들었었는데
제가 서식 중인 목동에서도 몇대 봤었슴미다
사실 저도 갖고 싶은 차 였었어요
닛싼z380과 함께 드림카 였었는데
닛싼은 그 이후 망가졌고 푸조는 악평이....으마으마 했었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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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24.06.19 · 121.♡.1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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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 masquerade
24.06.19 · 106.♡.196.48
예전에 i30 처음 나왔을 때 지나가는 아조씨가 '와.. 이 쪼그만게 3천씨씨야..' 라며 가시더군요. -
파파이프스코티
24.06.19 · 115.♡.216.39
207cc -
곰곰셋넷
24.06.19 · 1.♡.80.75
푸조가 하드탑 컨버로 한국에 처음 가지고 들어온게 206cc 입니다. 가격표 보고 다들 많이 구매를 하였죠. 당연히 옵션은 전무했습니다. 오토라이트 레인센서 등등.. 있는게 없었습니다. ㅎㅎ -
PPeter
→ 곰셋넷
24.06.19 · 118.♡.254.146
그게 불란서 감성 아니겠습니까? -
곰곰셋넷
→ Peter
24.06.19 · 1.♡.80.75
그...불란서 감성을 느낀후로 불란서 차량은 구매대상에서 제외시켰습니다. -
대대끼리
24.06.19 · 211.♡.105.2
206cc
저도 그 차를 사고 싶어서... 깨작 깨작 했었지요.
총각 때였으니 무리하면 살수도 있었는데,
현대차 팔던 동창 曰
그랜져 값주고, 아반데 성능의 차를 샀는데, 사이즈는 엑센트네...
제발....
이 소리 듣고... 포기 했습니다.
동네에, 그 차가 한동안 계속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 옆에 가게 직원 같던데... 부러웠습니다. - 차
차차차
24.06.19 · 211.♡.13.216
전 문이 두껍고 무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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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차는 배기량이 206cc 라서 차 뒤에 206cc라고 표기해두고 있네" 하고 놀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