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이 관상가한테 윤씨의 관상 좀 봐달라고 했다는데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6월 19일 PM 09:56 · 수정됨(06. 2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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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관상가는 아마도 “왕이 되실 분입니다“라고 했겠죠.
이 사람이 대통령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술집에 관상가 부르는 놈이나…
윤씨 관상 보고 “이 분은 왕이 되실 분입니다“ 했던 놈이나…
한국은 허당 재벌, 허당 엘리트들이 다 말아먹은 나라로 역사에 기록될 것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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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경주
24.06.19 · 218.♡.64.138
천공이 갔나보군요 -
최최작가
→ 인생은경주 작성자
24.06.19 · 125.♡.160.60
천공은 아니고 관상가 누구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Bblowtorch
24.06.19 · 211.♡.206.22
..."윤석열 검사장을 만나기 전에 쓴 칼럼은 그를 ‘공포의 악어’ 관상이라고 평하면서 장점과 단점을 두루 나열했다.
윤석열 검사장을 지휘하려면 위엄있는 관상을 지닌 인물을 법무부 장관에 올려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나 홍 회장의 소개로 윤석열 검사장을 만나고 난 뒤의 칼럼은 완전히 달라졌다.
"윤석열은 시대가 원하는 관상을 지녔다.
세상이 악어를 부르고 있다" (2019.6.14. 중앙일보 백재권 칼럼)
출처: 뉴스타파
[현장에서] 윤석열과 관상가, 그리고 홍석현
https://newstapa.org/article/OELW_
백재권이라고 홍가중앙에 정치인 관상 연재 칼럼을 쓰던 역술가가 있습니다.
음주면접을 치른 홍씨나 굥이나 둘 다 정신 머리 없는 인간들이죠.
결국 부친(4.19 혁명의 원흉 홍진기 내무부 장관)처럼 나라를 말아먹네요. ㅉㅉ -
DDee7B
24.06.20 · 182.♡.103.89
‘기가 막혀서 아무 말 안 했어! 한 마디 했던 기억은 난다. 사람이 어느 자리에서 역할을 하려면 종잇장만큼의 무게는 있어야 하는데, 그만큼도 무게감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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