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강 (39.♡.208.147)
2024년 6월 19일 PM 10:46 · 수정됨(23:54)
갑자기 돌아가지 않아, 분해하고서 윤활유를 뿌리는것 까진 좋았는데,
달려있는 나사를 많이 풀었나 봐요
뭔가 가는선(와이어)이 끼워져 있지않고 덜렁이며 달려있고, 좌우 회전이 안되더라구요
회전 버턴 돌리면 , 긴 와이어?앞에서 톡 튀어나오고 들어가고 ,
(나중에 구글검색을 통해 안사실)
이걸 알기전까지 ,, 이리끼워보고 조리 끼워보고 열댓번 하다가
음,,화딱지가 좀 났읍니다 , 사진을 찍어놓을걸 하면서요
유심히 들여다 보며 동작가능성을 구상하면서 , 겨우 끼워 맞춰서 조립은 완성됐고
잘 돌아갑니다 현재는 !!

"사진 출처: 구글에서 따옴"
저 나사를 다 풀었더니 , 저 와이어?가 풀려었나 봅니다
안에 기어?부분과 고정/회전축이 되는 부품도 탈거됐었구요
닭다리 순살 뜯어면서 듣고 있네요
요즘 기분이 좀 꿀꿀해요 덥기도 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JRDH5csoWi8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고 2번 2악장?
https://www.youtube.com/watch?v=g6eXxHs96v0
Eric carmen - all by myself (인생을 한참살고나서 오는 상실감?)
위곡의 샘플링? 따옴?
https://www.youtube.com/watch?v=l9akzcgzRaw
Igudesman & Joo
Joo는 주형기라는 한국인인거 같아요 , 코믹클래식?으로 연주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0IFbdUWFG8
sara jang(장영주&플라시도 도밍고-지휘자) - Meditation from Thais
https://www.youtube.com/watch?v=pUFpq7MWn4I
marmalade - reflection of my life (한참 살고나서 오는 후회감?)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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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4.06.19 · 115.♡.2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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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