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여배우 근황
B
BECK (221.♡.180.136)
2024년 6월 19일 PM 11:13 · 수정됨(06. 20. 08:03)
조회 3,811 공감 0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좋아했던 영화였고 좋아했던 배우라
좀 놀랐어요
아야노 고랑 같이 연기한 영화 '그곳에서만 빛난다'도 참 좋았는데요
현지에서는 갑상선 관련 질환이 아닌가 혹은 연기를 위해 체중을 늘린것인가 라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이전에 출연했던 영화에서도 종종 붓기 혹은 체중이 늘어난 듯한 모습이 있긴 했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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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06.19 · 119.♡.132.212
헐... 조제 진짜 좋았던 영화였는데..ㄷㄷ -
요요시
24.06.19 · 1.♡.118.36
으아니 세상에......... -
아아달린
24.06.19 · 118.♡.132.139
애초에 영화자체도 체감상 한 20년 된거 같은데요. 세월은 못속이죠... 암튼 저도 재밌게 봤었습니다 저때 일본 영화는 다 재밌었는데요 릴리슈슈의 모든것 태양의 어쩌고 아무도 모른다 혐오스런마츠코의 일생 등등 지금은 대가 끊겼나보네요 -
유유비현덕
→ 아달린
24.06.19 · 116.♡.103.4
그쵸 일본영화는 90~2000년대 초반 감성이 참 좋았는데 그게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요새는 하마구치 류스케랑 고레에다 히로카즈 정도만 아직 건재한다고는 하는데 그때의 그 로맨틱한 느낌의 영화들은 아니죠... -
BBECK
→ 아달린 작성자
24.06.19 · 221.♡.180.136
최근에는 그나마 이와이 슌지의 라스트 레터랑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가 그 맥을 이어주긴 했습니다
라스트레터는 넷플릭스에도 있으니가 한번 보셔도 괜찮습니다
예전 그 감성 + 이제 나이가 든 아재(아지매) 감성 자극하기에 좋았습니다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6.19 · 222.♡.55.158
일본은 배우들 외모가 훅 늙어버리는 경우가 정말 많던데 관리를 안해서 일까요???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서 그런걸까요??? -
커커먼센스
24.06.20 · 121.♡.88.66
제 인생 영화인데, 또래였던 주인공도 늙고 저도 늙고 시간이 참 빠릅니다.
기분이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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