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 뒤척이다 어깨아파서 잠 깼네요
까
까망꼬망1 (61.♡.86.109)
2024년 6월 20일 AM 08:15 · 수정됨(08:40)
조회 537 공감 0
날이 더워 이리저리 뒤척이다 잘못 누웠는지 어깨랑 목이 아픕니다…
잠 못잔것도 억울한데 아프기까지 하다니…-.-….
하늘이시여! 왜! 왜! 왜!…나에게 이런 시련을….
40대 초만 해도 잠 잘못 자서 결린거 병원가면 2,3일이면 낫던데
요즘은 병원 가도 일주일은 가더라구요…ㅠ.ㅜ…
영 뻑적지근한게 며칠 가게 생겼네요… 고양이들은 온갖 희한한 자세로
자도 담 안오는것같던데...부러울 따름입니다.
댓글 (6)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0 · 157.♡.92.86
-
까까망꼬망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6.20 · 61.♡.86.109
다른 비슷한 수명의 동물들보다 더 아크로바틱하게 자던데...ㅠ.ㅜ... - 그
그저
24.06.20 · 112.♡.175.168
담 오는거
대체로 운동부족입니다 ㅠㅠ
침대주변에 다양한무게 기구 챙겨두고 근육운동 주 3회정도
한 몇년되니 여기 저기 매달려있던 원인모를 통증 덩어리들
다 사라짐요 -
까까망꼬망
→ 그저 작성자
24.06.20 · 61.♡.86.109
수영 매일 3시간씩 할때도 담 오던데요..ㅠ.ㅜ... -
에에피네프린
24.06.20 · 121.♡.158.120
-
까까망꼬망
→ 에피네프린 작성자
24.06.20 · 61.♡.86.109
오 이거 맞는거같아요..
제가 팔이 유연한 편이라 양손 뒤로 돌려서 손 깍지껴보면 손목까지 잡히는데도
거북목이랑 라운드 숄더 되는데 이게 유연성 부족이 아니라 근육 부족이었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냥이들은
몇밤 못자고 수명을 다하자나요..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