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엘베에서 아니 신발 깜짝이야라고 들음요
피
피츠 (211.♡.60.18)
2024년 6월 20일 AM 08:18 · 수정됨(08:34)
조회 965 공감 0
엘베 자연스럽게 기다리다 문이 열려서 탔더니
입구에 이어폰 꼽고 계신 분이
타려는 순간 아 신발 깜짝이야 그러시는 거시예요
그 표정이랑.. 암튼 상황 파악 하고
이어폰을 빼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표정과 순간 저는 어찌할 수가 없는 당혹감을
느꼈어요
4층이고 그분은 그 윗층에서 탔을 것이고
1층인 줄 알고 내리려다가 그랬을 것으로
추측합니다만 그래도 ㅜㅜ 이렇게 정리 해도
기분이 별로인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나쁩니꽈 ㅋ 탕웨이 대사 생각났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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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24.06.20 · 118.♡.85.231
- L
lioncats
24.06.20 · 110.♡.51.241
메모 : 깜짝 놀랄만한 외모 -
EEugenestyle
24.06.20 · 203.♡.218.34
무의식에 욕이 튀어나오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더군요.. -
Aaconite
→ Eugenestyle
24.06.20 · 11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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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님 탓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