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와 밀양 시민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4년 6월 20일 AM 08:50 · 수정됨(09:31)
조회 784 공감 0
여론이 이정도로 들끓으면
(매~~우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피해자에 대한 지원, 시 입장에서 어떤 액션을 취할 법도한데
혹은 지역 시민단체라도 뭔가 성명서가 나올법도 한데
정말 조용하네요.
모른척 하고 관광도시 만든다는 내용이나 보이고…
조용히 지켜보는 중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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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4.06.20 · 211.♡.234.109
침묵의 카르텔이 이번에도 동작할 거라 봅니다. -
심심이
24.06.20 · 118.♡.14.232
이미 늦었고 그냥 가해자들 평생 박제 되서 고통 받아 살았으면 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24.06.20 · 223.♡.27.168
이또한 지나가리라를 넘 잘 배웠네요 -
Hhandfeel
24.06.20 · 58.♡.226.57
그런 걸 할리가요 -
Kkissing
24.06.20 · 211.♡.207.87
어짜피 사람들 금방 식을거라고 생각하고 무대응으로 갈거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게 제일 잘 먹히는 방법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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