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본 어떤분이 듣던 음악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20일 AM 09:09 · 수정됨(06. 21. 09:17)
조회 1,066 공감 0
첨보는 음악과 첨듣는 노래네요. 음악좋네요.
연세가 좀 있어보이시는 정장입은 남성분이셧는데요.
인생을 다 살아도 즐길거리는 넘처 흐르게 많다는걸 알게 되네요.
<1983년작 Local Hero>

댓글 (8)
-
돌돌마루
24.06.20 · 210.♡.188.248
출근길에... 집에 가고 싶다는 염원인걸까요? ㅎㅎ -
다다앙근
→ 돌마루 작성자
24.06.20 · 116.♡.148.249
저도...집에가고파요 어제 일찍잤는데 피곤한데요.. -
초초가을
24.06.20 · 121.♡.59.58
dire straits 노래는 더 친숙하실수도 있습니다. -
다다앙근
→ 초가을 작성자
24.06.20 · 116.♡.148.249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좋으네요 :) -
밤밤의테라스
24.06.20 · 14.♡.8.12
마크노플러 밴드노래 말고도 영화음악 좋죠.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a love idea는 정말… -
다다앙근
→ 밤의테라스 작성자
24.06.20 · 116.♡.148.249
아..이음악은 알고있네요 이음악을 만든분이군요 간만에 들으니 좋으네요 :) -
네네로울프
24.06.20 · 175.♡.227.114
저 영화가 우리나라에 개봉은 안했는데
마크 노플러의 명성에 힘입어 음반은 출시 됐죠.
영화는 나중에 DVD로 나오긴 했습니다.
TV에도 한 번 정도 방영된 걸로 아는데
따뜻한 코미디 영화예요. -
아아야식
24.06.21 · 119.♡.221.3
이 앨범 조으죠
wild theme은 정은임의 영화음악 시그널송이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