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20일 AM 09:37 · 수정됨(10:26)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011년에서 2022년 사이 수도권과 충청권의 연평균 성장률은 3.4%였습니다.
동남권·호남권·대구 경북권 성장률 1.4%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그러면서 이 상황이 5년간 이어지면 수도권과 충청권 이외 지역의 인구는 4.7%, 지역 내 총생산은 1.5% 줄어들 것으로 봤습니다.
이 같은 지역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한은은 강조했습니다.
[이창용/한국은행 총재]
"투자의 효과를 면밀히 따져보고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인 균형발전을 위해서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져야 되는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긴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그동안 비수도권 저개발 지역에 맞춰졌던 공공투자를 비수도권 대도시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대도시에서 공공투자 비율이 늘수록 인구가 늘고 경제가 성장한 반면, 소도시·군에서는 별다른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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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하는데 될까라는 생각에는 물음표입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역대 총제중에 제일 일을 않안하는거같은데 가장 방송에 자주나오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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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라팔가야
24.06.20 · 106.♡.129.162
않하다->안하다요 -
다다앙근
→ 트라팔가야 작성자
24.06.20 · 116.♡.148.249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
북북극올빼미
24.06.20 · 211.♡.180.90
참여정부때 하려던걸 그렇게 정쟁에만 몰입해 사생결단 반대 하더니 이제와서 하는 소라라니... 한심 그자체네요. -
다다앙근
→ 북극올빼미 작성자
24.06.20 · 116.♡.148.249
ㅋㅋ 수도판결은 다시봐도 한심하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0 · 157.♡.92.86
니들이 막았자나.......관습헌법 어쩌구하거요 - 그
그대의벗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0 · 121.♡.203.51
저도 이게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나라를 망쳤어요. - 트
트레이드조
24.06.20 · 71.♡.138.204
지역균형발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국민들이 동의하지 않아요.... -
다다앙근
→ 트레이드조 작성자
24.06.20 · 116.♡.148.249
이미뭐...뺴곡한데 인구도 반이상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전 무리라고 봅니다. - 민
민주지산M
24.06.20 · 39.♡.71.208
지방 균형 발전은 이제 못합니다.
서울, 경기, 인천의 인구가 한국 인구 60%가 넘을 겁니다
나서서 할 사람이 없죠 -
다다앙근
→ 민주지산M 작성자
24.06.20 · 116.♡.148.249
네 제생각도 동일합니다. 그냥 말뿐이죠 이미 돌아오지 못할 커트라인은 넘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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