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보면 지금의 검찰과 같은 절대 권력을 그냥 두지 않죠
헬창프로

Lv.1 헬창프로 (211.♡.194.26)

2024년 6월 20일 A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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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간들이 근본적으로 평등주의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기득권에 계속 도전하는 역사가 반복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동안 다른 권력에 가려 있던 검찰 및 사법 권력이

국정원 기무사로 대변되는 비사법적 권력이 붕괴되며(권력 배후에서 움직이는 권력)

검찰로 대변되는 권력(권력의 행사에 기록이 남는 권력)이 정점에 스면서 자연스럽게 견제를 받는다고 봅니다.

하여 이 권력은 얼마 못 가 작금의 하나회 처럼 조직이 해체 역사에 오명을 남기는 조직이 될 거라고 봅니다.


현재의 검찰은 역사에 권력이 집중되면 얼마나 부패하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가 되며 역사의 소용돌이 안에 붕괴될 조직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요즘 로스쿨 졸업생들 지망이 검사 보다는 대형로펌 변호사 선호도가 높아 졌다고 합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1007101


로스쿨 졸업할 정도의 두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윤석열은 역사에 동탁과 같이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김건희도 좋은 평가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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