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카뮈의 말이 무척 생각납니다.
무
무일푼딴따라 (61.♡.62.142)
2024년 6월 20일 AM 11:44 · 수정됨(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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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으면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게 된다. 정의로운 프랑스는 관용으로 건설되지 않는다"..
헌재나 판새들이 검찰의 또 다른 범죄에 용기를 마구 마구 주는듯
부일 매국노들도
이제는 아무 꺼리낌없이 대놓고 나서는것 같아요.
정말 어디까지 이나라가 가려나..궁금해 집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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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타
24.06.20 · 61.♡.9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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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