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엔 역시 차가운 국수죠.jpg
열
열린눈 (223.♡.164.146)
2024년 6월 20일 PM 12:26 · 수정됨(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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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엔 정은임의 영화음악 팟캐스트 들으며 걷는데, 오늘은 너무 더워서 막국수 한그릇 먹으러 들어왔습니다.
평냉은 좋아하지만 비싸서 잘 못먹고, 보급형으로 막국수도 좋아하는데 이집은 7천원 하던게 8천원으로 올랐네요.
그래서 그런가 손님이 저 혼자.. 장사하는 분들 힘들겠어요.
댓글 (10)
- 해
해븐캐슬
24.06.20 · 222.♡.212.178
-
열열린눈
→ 해븐캐슬 작성자
24.06.20 · 223.♡.164.146
여름엔 메밀이 좋죠 ㅎ -
살살살타
24.06.20 · 61.♡.92.124
저도 밤에 잠이 안 오면,
<정은임의 영화음악 팟캐스트> 들을 때 있습니다.
정은임님, 아까운 분입니다. ㅠㅠ -
열열린눈
→ 살살타 작성자
24.06.20 · 223.♡.164.14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743523986_FcR9v7w1_248c4b7738ff301d58a24927314fa854f7e14549.jpg]
네.. 아까운 사람들은 일찍 가더라구요. 20주기 기념 행사를 하나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meetagain_eunim/p/C6NpzOHRKiR/ -
살살살타
→ 열린눈
24.06.20 · 61.♡.92.124
아름다우면서도 지적인 분, 생각마저 멋있었던 분이었습니다. ㅠㅠ -
알알퐁스뭐돼
→ 열린눈
24.06.20 · 118.♡.12.184
벌써 20년 됐군요... 그리운 사람... -
삼삼진에바
24.06.20 · 182.♡.240.10
오? 저도 방금 비빔막국수 먹고 왔습니다! -
JJava
24.06.20 · 116.♡.66.77
국수 땡기네요~ -
여여름숲
24.06.20 · 39.♡.114.249
이열치열
삼계탕 한그릇 했더니 땀이 뻘뻘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0 · 126.♡.8.60
콩국수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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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없지만 오후를 위해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