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분 좋은 일입니다.
소
소노로로로 (172.♡.119.158)
2024년 4월 4일 PM 07:26 · 수정됨(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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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를 정통으로 맞은 세대로서
노사모를 통해 정치에 관심을 갖고
내손으로 나의 첫 대통령을 뽑았고,
박가때 당황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윤가때는 완전히 인지부조화가 오더라구요...
1년 넘게 뉴스를 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래도 각자가 가는 방식이 조금씩 다를지언정,
저 멀리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함께 고생하고 있는 듯한 동지들이 아직도 참 많은 것 같아서
마음의 위안을 얻습니다.
이재명 - 조국 연대로 우리가 자랑스러워 하던 대한민국이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너무 좋은 안식처를 만들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 감사 드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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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04 · 162.♡.138.206
- 소
소노로로로
→ 란초 작성자
24.04.04 · 172.♡.119.158
생각해 보면 저도 그 당시에는 아무것도 모르던 20대 였는데 말이죠...
지금의 친구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빨리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반갑습니다~! ^^ -
팡팡션
24.04.04 · 172.♡.119.158
집회 나가보면 많이 느끼죠.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걸요.
/Vollago - 소
소노로로로
→ 팡션 작성자
24.04.04 · 172.♡.123.86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최근에는 거리 집회에 도통 참석을 못했다 보니,
이런 공간이 더 소중한 것 같습니다.
목소리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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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을 통해서 정치란걸 알게되었고
이제 어른이 되었네요. 함께해서 행복하고 든든합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