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테 두번 놀란 오늘
쿠
쿠마이 (162.♡.119.192)
2024년 4월 4일 PM 07:37 · 수정됨(21:07)
조회 1,640 공감 0
오늘 오후 5시 반 경에 중대병원 앞에서 나경원 지원 유세하는 한동..을 봤는데
먼저 인사하는 목소리 듣고 방송보다 음성 톤이 괜찮아서 놀라고
두번째 깜짝 놀란 건
전철역으로 걷는데 연설이 너무 횡설수설 조리 없이 말해서 진짜 놀랐습니다. 그나마 논리가 연결되서 두 마디정도 들리더군요.
' 옆 동네 서초는 안그러는 데 왜 동작구은...
동작구민이 호구입니까? *×3
아...저런 연설을 왜하지.( 이젠 동작을주민이 아니지만 듣는 동작구민 기분나쁘게...).
그래도 흑석역에서 늠룸하신 류삼영 후보남 만나서 힐링했네요. 소심해서 사진요청도 못했습니다ㅡ그래도 화이팅 외치고 왔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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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bbears
24.04.04 · 172.♡.118.115
동작구민이 호구입니까? 라고 진짜 저렇게 말한다고요???? -
쿠쿠마이
→ obbears 작성자
24.04.04 · 172.♡.119.93
저두 헐 했네요. -
알알베르트
24.04.04 · 162.♡.179.131
한동훈 말 못하고 연설 개판인거 다 들통나서 방송에서 마사지 해 주는게 보이더군요 -
Kkforce
→ 알베르트
24.04.04 · 162.♡.90.94
소리 안나고 화면만 나오죠 ㅎㅎㅎ -
쿠쿠마이
→ 알베르트 작성자
24.04.04 · 172.♡.222.244
말로만 들었을때 그런가보다 했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정말 못하더라고요 -
Eeject
24.04.04 · 172.♡.223.186
막말 엄청 많이 하는데요 뭘. 보수에서 더 싫어하는 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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