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또 아무말 대잔치 중이네요.
트
트레비스 (172.♡.222.36)
2024년 4월 4일 PM 07:48 · 수정됨(20:08)
조회 1,386 공감 0
듣기 싫어서 전화하는척 나왔네요.
무슨 자신감으로 전공도 아닌 정치 역사 얘기로 강의시간을 허비하는지 모르겠네요.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네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박사과정하고 있는지 현타오네요 ㅜㅜ
댓글 (4)
-
랑랑랑마누하
24.04.04 · 172.♡.210.84
-
트트레비스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04.04 · 172.♡.223.177
그런건 아닌데 제 성향에는 엄청 거슬리는 말이 많으시네요 ㅎ - 아
아침소리
24.04.04 · 172.♡.34.57
녹음해 놓으세요 -
DDufresne
24.04.04 · 162.♡.119.43
강의 평가에 남겨야죠 성향을 떠나 잘못하는거니까요 아 박사과정이시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누구 찍으라고 하지 않으면 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