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느껴보시려면...
번
번쩍번쩍아콘 (111.♡.122.217)
2024년 6월 20일 PM 03:33 · 수정됨(16:06)
조회 1,195 공감 0
동네장사 이야기 290 링크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8912
클리앙에서 '동네장사 이야기'로 검색해보세요. (아래 검색링크)
용이형 님이 휴대폰 매장 운영하시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올리고 있는데,
정말 사례가 다양합니다. (가끔 훈훈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못보신 분들 한번 읽어보세요.
예전에 시간날 때 1편부터 쭉 읽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10)
-
이이니즈
24.06.20 · 119.♡.141.29
인류애는 쿠크다스처럼 바사삭하죠...ㄷㄷ - 세
세온
24.06.20 · 175.♡.146.37
곧 300회군요 -
IISFP
24.06.20 · 122.♡.96.214
오랜만이네요.. 저기 있을땐 꾸준히 읽었는데 다모앙에 와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emo:onion-014.gif:50} - 네
네츄럴픽
24.06.20 · 125.♡.2.166
과거에 동생과 디저트 카페 운영 하면서 인류애 따위는 없다는 걸 알았읍니다.
케익을 사가서 초 꼽고 여기에 촛농까지 떨어트려놓고... 다시 가져와서 이런이런 이유로 환불해 달라고 합니다 ㅎㅎㅎㅎ
마카롱 반 먹어놓고 달아서 못 먹겠다고 환불해 달라고 했던......... 절래절래... 상상초월... -
박박스엔
→ 네츄럴픽
24.06.20 · 210.♡.46.70
상식은 어디에 팔아 먹은걸까요? 어질어질하네요;; -
그그락실리우스
24.06.20 · 222.♡.252.163
아무래도 고령인구가 많은 곳에서 하시는것 같아요~ - B
BeBe
→ 그락실리우스
24.06.20 · 175.♡.217.10
요금제 변경이니 뭐니 이런거 젊은 사람들은 다 온라인으로 하니까
대리점에 갈 일이 거의 없죠.
고령인구가 많은 곳이라기 보단 고령인구가 찾게되는 업종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설명해주면 대부분 알아들어서 에피소드가 생길 일도 없을거 같아요. -
랩랩소디
24.06.20 · 58.♡.151.238
저도 클량에 있을때는 저거 읽는 재미로 글 기다렸었는데...
이쪽으로는 안오신거 같더라구요. - F
flugzeug
24.06.20 · 112.♡.38.49
저도 애독자 입니다.
방문객들 내공(?)이 대단하시더라고요. -
누누룽지닭죽
24.06.20 · 59.♡.85.230
이 글 보니 갑자기 옛날에 가게 할 때 나네요. 옆집이 커피숍이었는데 사장이랑 친하게 지냈었거든요. 한가할 때 놀러가서 얘기하는 중에 손님이 들어와서 자리에 앉아 멀티탭을 꺼내더니 노트북과 휴대폰 전원을 꽂더라고요. 그 후 주문 없이 30분 가량을 노트북만 처다보길래 사장이 가서 주문하시겠냐고 물었더니 주문해야 돼요? 라고 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매장 이용하시려면 주문하셔야 한다고 하니까 그럼 그냥 갈께요 하면서 멀티탭 뽑고 주섬주섬 짐 챙겨서 나가더라고요. 장사하다 보면 진짜 별별 사람 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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