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이트' 잠시 구경하고 왔습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6월 20일 PM 04:05 · 수정됨(16:57)
조회 1,036 공감 0
오랜 만에 어떻게 '잘 있나' 싶어서, 잠시 '개인 사이트' 구경 갔다 왔습니다.
저는 에프킬라 뿌리다가 180일 징계 받아서, 10월 중순까지는 아무 것도 못하거든요.
모공에 들어가서 현재 시각 기준 한 시간 동안 올라온 글이 얼마나 되나 세 봤습니다.

점을 찍으며 세봤더니, 스무 개 정도네요.
한 시간에 스무 개 정도의 게시물이 올라오네요.
한 시간에 한 페이지도 다 채우지 못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끝.
댓글 (8)
- M
Mars
24.06.20 · 59.♡.215.190
눈팅러였는데 안간지 꽤 오래되었네요; -
해해피해킹
24.06.20 · 223.♡.179.66
안간지 오래되다 보니 기억도 안나네요 -
늑늑대미니
24.06.20 · 125.♡.12.25
저도 안가본지 오래되서 메뉴 자체가 기억이 안나네요;;;;; -
설설중매
24.06.20 · 211.♡.2.238
다중이 신고하려고 흔적? 찾을때 말고는 거의 안가요.
다모앙 어그로 여러분! 클리앙의 1/10이 됩시다. -
KKubernetics
24.06.20 · 211.♡.234.36
그일 이후로 일절 안갑니다. -
Nnice05
24.06.20 · 223.♡.209.237
전 아직 이중국적자인데
거기 유명 memoed(?)들, 완전 씐났더군요.
글 쓰고 지들끼리 추천 누르고......
그들 글은 빈댓글로만 채워지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빈댓글도 잘 안달리더군요. -
PPurme
24.06.20 · 172.♡.34.108
아직 문 안 닫았나요?
이젠 궁금하지도 않아요 -
의의정부건달
24.06.20 · 116.♡.225.25
탈퇴하고 가끔 들르던 것도 끊었네요.
참 사이트를 이래 망가뜨리다니, 어이없는 사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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