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몽키 (59.♡.162.197)
2024년 6월 20일 PM 06:18 · 수정됨(19:58)
이것은 어쩔수없다고 생각되지만
예전에 이런일이 있었읍니다
재선거까지 한 국립대 총장 후보를 제끼고 2순위를 강제로 총장만들어버린사건..
(물론 국립대와 사립대는 그 입장이 다르긴 합니다만)
'정의는 승리한다'로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더 관심있게 지켜보고 그 표절이슈의 논문사건이 어떻게 결론나는지 눈 부릅뜨고 감시해야할거예요
PS. 글제와는 별개로 저양반 교육감선거 나갔다가 강은희(위안부 할머니들께 사과받았으니 돈받으라 했던 그사람. 박근혜-최순실때 그사람)에게 지고는 이낙연 종로출마때 후원회장 하더니 결국 새로운미래 후원회장겸 고문(?)을 하더군요.. 정치적 감이 없는건지,,,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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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토렌스
24.06.20 · 122.♡.133.87
뭔가 대구는 예전부터 똥파리밭 느낌이 강했는데 저런 부류쪽이었군요. 쩝 -
옐옐로우몽키
→ 잭토렌스 작성자
24.06.20 · 59.♡.162.197
애는 착혀~ 정도로 생각하시죠 ㅠㅠ ㅎㄷㄷ -
55호라
24.06.20 · 125.♡.113.200
그래도 1위 후보 올라갔다니.. 희망을 엿봅니다. -
옐옐로우몽키
→ 5호라 작성자
24.06.20 · 59.♡.162.197
후후... 과연그럴까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991404741_DhtVTBXw_682dd1b9a1d9545174b5cbeaf7dcabfbe47d1b25.webp] -
Wwidendeep79
24.06.20 · 118.♡.255.169
투표1위했고(이때까지는 아직 모르는거였고)
이사회에서 결정했으니 끝난 상황아닌가요? -
옐옐로우몽키
→ widendeep79 작성자
24.06.20 · 59.♡.162.197
갖은수를 써서 총장을 제끼거나, 표절의혹은 있지만 건실한 사업가인 김건희씨가 그럴리가 없다는 땅땅땅! 할것같은 불안감에 나온 글이랄까요... -
Wwidendeep79
→ 옐로우몽키
24.06.20 · 118.♡.255.169
만약에 이 상황에서 제끼면 일이 더 커질수도 있다고 봅니다 -
토토마토
→ widendeep79
24.06.20 · 121.♡.56.183
교육부가 임명장을 줘야 하는데 예전에도 이유없이 1년이상 지연하거나 심지어 다시 뽑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Lluq.
24.06.20 · 39.♡.28.167
실제로 논문 검증이 될지는 알수없죠 사실. 지금음 말로만 그러는 거라. 일이 진행이 돼야 되나보다 할 거 같네요.
/Vollago - 카
카브릴로
24.06.20 · 14.♡.126.42
실제 검증 들어가면 조만간 애완견발 '숙대 총장 무슨무슨 의혹' 기사가 뜨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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