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날씨 좋은 날 팔을 차창에 걸치고 다녔었는데 말이죠 ~
gksrjfdma

Lv.1 gksrjfdma (58.♡.220.53)

2024년 6월 20일 PM 09:36 · 수정됨(06. 21.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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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갑자기 문득 든 생각이

예전에 자동차 운전하다가 차 유리 내리고 팔 하나 걸치고 다니곤 했었는데요

아주 자연스럽게요

그런데 요즘은 아무도 거의 차창에 팔 올리고 운전하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창문 유리를 내리고 팔을 걸치는데

창 틀이 예전보다 엄청 높아졌네요

제가 키가 큰 편 인데도요 ㅋ

안전 때문에 창문이 높아 졌을지도 


하긴 예전에 에어컨 안 단 차들이 많아서 더욱 그랬겠지만서도

그래도 그 때 팔 하나 내놓고 다니는 낭만은 있었지요


그냥 뻘글입니다 ㅋ

댓글 (3)

  • LunaMaria®

    LunaMaria® Lv.1

    24.06.20 · 118.♡.4.123

    요즘은 벌레들어오니 창은 거의 안엽니다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4.06.20 · 120.♡.110.181

    스타리아는 가능할지도..요? 😅
  • nice05

    nice05 Lv.1

    24.06.21 · 175.♡.18.168

    창문 열고 다니면 먼지가 많이 들어와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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