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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날씨 좋은 날 팔을 차창에 걸치고 다녔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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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ksrjfdma 58.♡.220.53
작성일 2024.06.20 21:36
37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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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갑자기 문득 든 생각이

예전에 자동차 운전하다가 차 유리 내리고 팔 하나 걸치고 다니곤 했었는데요

아주 자연스럽게요

그런데 요즘은 아무도 거의 차창에 팔 올리고 운전하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창문 유리를 내리고 팔을 걸치는데

창 틀이 예전보다 엄청 높아졌네요

제가 키가 큰 편 인데도요 ㅋ

안전 때문에 창문이 높아 졌을지도 


하긴 예전에 에어컨 안 단 차들이 많아서 더욱 그랬겠지만서도

그래도 그 때 팔 하나 내놓고 다니는 낭만은 있었지요


그냥 뻘글입니다 ㅋ

댓글 3 / 1 페이지

LunaMaria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LunaMaria (118.♡.4.123)
작성일 06.20 21:55
요즘은 벌레들어오니 창은 거의 안엽니다

부서지는파도처럼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부서지는파도처럼 (120.♡.110.181)
작성일 06.20 22:49
스타리아는 가능할지도..요? 😅

nice05님의 댓글

작성자 nice05 (175.♡.18.168)
작성일 06.21 06:45
창문 열고 다니면 먼지가 많이 들어와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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