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라 시중들고 나니 이시간이네요..
J
Jedi (210.♡.12.175)
2024년 6월 20일 PM 10:50 · 수정됨(06. 21. 01:27)
조회 506 공감 0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참..빠르네요.
집안 정리도 좀 해놓고 나서야겠기에,
퇴근하자마자 나에게 밥주고, 고양이 밥주고, 고양이 똥치우고, 자동급식기/음료통 채우니
벌써 이시간이네요.
이제 하루정도 지낼 옷가지/속옥 정리해두고 잠자리에 들면 됩니다.
언젠가 오늘을 기억할 때, 힘들었지만 잘 넘겼다는 안도의 웃음이 나오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다가올 먼 미래에 펼쳐질 일을 알면서도
하루하루를 희망차게 살아가는 것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날이 많이 덥습니다. 장마가 곧 올텐데, 내일 하루도 힘차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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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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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24.06.21 · 58.♡.248.5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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