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흔치 않던 시절 모습
잔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6월 21일 AM 08:22 · 수정됨(09:21)
조회 1,744 공감 0


댓글 (16)
-
피피츠
24.06.21 · 211.♡.60.18
-
블블랙맘바
24.06.21 · 203.♡.136.25
전 교실에 선풍기도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
까까망꼬망
→ 블랙맘바
24.06.21 · 61.♡.86.109
거기다 한반에 6~70명씩 있었죠...국딩땐 거기에 아침반, 저녁반으로 하루 2개로 나눠서 ㄷㄷㄷ -
Kkissing
24.06.21 · 123.♡.55.39
저때는 저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니 버틸수 있었죠. 에어컨 맛을 봐버린 지금은 ㅠㅜ -
BBLUEnLIVE
24.06.21 · 211.♡.234.109
수업 시간에 바깥 소음 들어오면 집중 안 된다고 창문 닫던 선생놈들 생각나네요 -
제제리아스
24.06.21 · 118.♡.10.41
94년도가 피크였죠. -
달달짝지근
→ 제리아스
24.06.21 · 125.♡.218.23
몸으로 기억이 나는게 창문 열면 밖에서 뜨거운 바람이 들어왔습니다 ㄷㄷㄷ -
하하늘기억
24.06.21 · 180.♡.36.110
그러고보면 삼촌 어릴적이라 얼마 안된것 같은데,
그때는 참 못살았어요. -
LLaniakea
24.06.21 · 211.♡.99.54
저도 저시절 초등학교를 다녔는데... 땀흘리며 수업듣던 것도 추억이 되었네요.
벽에 붙은 선풍기 바람좀 쐬겠다고...
책받침은 자동으로 부채가 되었었는데....ㅎㅎ -
불불확실성
24.06.21 · 211.♡.61.54
그러고보니 학교 에어컨은 고3때 처음 써봤었네요 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BGM 들리는 거 같아요. 클론의 도시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