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지으면서 힘든점...
농
농부 (175.♡.107.95)
2024년 6월 21일 AM 08:22 · 수정됨(08:54)
조회 672 공감 0
휴대폰이 자주 박살납니다.
요즘은 모든 일이 휴대폰을 통해서 해야 되는데 계속 박살나니
1년에 한번씩 휴대폰을 수리하거나
수리비가 많이나오면 새로 사거나(아 이건 오히려 좋은가?)
옷도 자주 헤져서 갈아입고…
몸을 숚이니 조끼에 있는 장비들이 잘 흘러 내리네요
쪼끼를 조금 더 좋을걸로 바꿔야 될지 아우… 짜증납니다. ㅠㅠ
어제밤에 조금 남은 일하다가 살짝 숙였는데 돌과 박아서 액정이 안나오네요
수리비가 27만원이라길래 사는거보다 고치는게 낫겠다 싶어서 고치러 갑니다. ㅠ
시간없는데 시간을 엄청 쓰게 됩니다. ㅠㅠ
댓글 (5)
-
고고스트246
24.06.21 · 61.♡.62.193
조끼 주머니가 똑딱이나 밸크로로 닫히는걸 입으셔야 겠습니다; -
농농부
→ 고스트246 작성자
24.06.21 · 175.♡.107.95
벨크로도 있는데 귀찮아서
안하다가 또각... -
농농부
→ 동남아리 작성자
24.06.21 · 175.♡.107.95
좋은데요?
휴대폰 고치고 당장삽니다. ㅋㅋㅋ -
농농부
작성자
24.06.21 · 175.♡.107.95
휴대폰 수리하러 갑니다아!!!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