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탱이 쓰는 사람은 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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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oo (14.♡.0.162)
2024년 6월 21일 A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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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이 음주혐의를 벗어나고 굥은 자신을 견제하는 법망은 아랑곳 않고 제멋대로 놀고있죠.
누군가는 그 여파의 희생양이 될 거 에요.
지금만 봐도 우리가 낸 세금으로 잘 놀고 있어요.
좀 멋있는 말로 표현하고 싶은데 감정이 앞서다보니 본능적인 방어체계만(소오름이 돋아요) 일을 하네요.
법이 얼마나 편하고 안전한 구조인데 이걸 가지고 노네요. 덤탱이를 자기가 안 뒤집어 쓸 자신이 있는 거지요.
결국 우리 중에 누구는 덤탱이를 뒤집어씁니다.
국민이 점점 대놓고 호구가 되고 있어요. 끓는 냄비속에 개구리가 될 날도 머지 않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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