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로 써보는 옛 기기의 추억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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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rds (172.♡.211.97)
2024년 4월 4일 PM 08:39 · 수정됨(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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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prs-t1입니다.
2011년인가 12년인가 구입해서 사용했었죠.
이북시장이 활성화 되지도 않았을 땐데 한국책을 어떻게든 받아서 보겠다고 구입해서 한동안 잘 썼습니다.
아마 전자도서관 초기고 몇몇 아파트랑 대학 도서관이 일반에도 공개를 했었던거 같아요.
그런데서 대출받아서 보기도 하고 리디 깔아서 다운받아 보기도 했었죠.
나중에는 프론트라이트 붙어있는 전용케이스도 구입해서 잘 써먹었습니다.
속도는 그때는 그렇게 느린줄 몰랐는데 지금 보면 환장하겠죠.
이 이후로 교보 샘, 리디 페이퍼, 크레마 카르타, 크레마 그랑데, 페이퍼프로, 크레마 사운드, 포크3 등등 쓰다가
지금은 그냥 아이폰14플러스로 책이고 뭐고 다 보고 있어요.
논문같은 것은 출력해서 보고요.
이거 써보신분 계시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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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짜적
24.04.04 · 162.♡.11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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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 진짜적 작성자
24.04.04 · 162.♡.90.164
리더 써보신 분들중 상당수가 이거 지나가셨지 싶습니다. -
노노아
24.04.04 · 172.♡.218.53
b-815, 킨들3 다음에 사용했던 기기네요.
오픈플렛폼이라서 아거저거 해보고 했는데 그 당시에도 전용기기에 비해서 많이 느렸어요. -
PPicards
→ 노아 작성자
24.04.04 · 162.♡.90.165
루팅도 하고 어찌 어찌 했는데 역시 느린게 흠이드만요 -
노노아
→ Picards
24.04.04 · 172.♡.219.109
이북 기기 대충 10개 정도 사용해 오고 있는데 제일 손이 덜 갔던 기기네요. 느려도 너무 느렸어요. -
IiStpik
24.04.04 · 172.♡.219.109
세상에... 이것도 10수년전 기기였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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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두어개 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