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정훈 대령 말만 듣는데도 눈물이 나는데요..
그루

Lv.1 그루 (218.♡.117.68)

2024년 6월 21일 AM 10:59 · 수정됨(11:07)

조회 1,437 공감 0

정말 혼자 격리되서 마음고생이며 이런저런 걱정

스트레스, 두렵기도 하고 정말 심신이 피폐해 질텐데

저렇게 떳떳하고 당당하게 발언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제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임성근, 이종섭, 신범철 같은 쓰레기 들은

저 말을 바로 옆에서 들으면서도

아무런 마음의 동요가 없을까요?

댓글 (8)

  • hailote

    hailote Lv.1

    24.06.21 · 59.♡.61.46

    세상이 썩어도 돌아가는 이유는 그런분들이 남아계시기 때문이죠..
  • 그루

    그루 Lv.1 → hailote 작성자

    24.06.21 · 218.♡.117.68

    국가 위기 때 마다 그런 분들이 나타나 주는 것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6.21 · 210.♡.18.83

    마음의 동요가 있을만큼 양심적인 사람이라면 이 지경까지 오지도 않았겠죠
  • 그루

    그루 Lv.1 → 우주난민 작성자

    24.06.21 · 218.♡.117.68

    하긴 그렇겠네요.. 참담합니다
  • 잭토렌스

    잭토렌스 Lv.1

    24.06.21 · 122.♡.133.87

    런종섭 턱 쳐드는 모습보니 분노가 치밀더군요
  • 그루

    그루 Lv.1 → 잭토렌스 작성자

    24.06.21 · 218.♡.117.68

    저 턱주가리 진짜 꼴보기 싫네요
  • vulcan

    vulcan Lv.1

    24.06.21 · 125.♡.141.208

    얼굴 보시면... 그 뻔뻔함이...

    저도 런종섭 턱 처들고 있는 것 보고 아.. 인간이 아니구나 오늘 진실은 하나도 없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 그루

    그루 Lv.1 → vulcan 작성자

    24.06.21 · 218.♡.117.68

    진짜 면상도 면상인데 발언하는 태도 표정 뭐 하나 죄지은 놈 같지가 않아 더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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