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의사형이랑 간만에 술자리를 했습니다.
큐
큐리스 (115.♡.31.36)
2024년 6월 21일 AM 11:49 · 수정됨(12:24)
조회 1,303 공감 0
사실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엮여있던 사이였는데요.
몇년간 같이 일하다보니 친해져서 사석에서는 형동생합니다.
나름 명의로도 알려져 있긴한데 ㅎㅎ
요즘도 병원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래 "형은 파업 안하나봐.."
이러고 던졌더니만
"난 생계형이라서…공주님 왕자님들이랑 다르지 ㅋㅋㅋㅋ" 하시더군요.
아...ㅠ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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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아범
24.06.21 · 211.♡.147.57
생계형 의사라...특이하군요 ㅎ - 세
세이투미
24.06.21 · 223.♡.122.130
의사라고 다 금수저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
류류겐
24.06.21 · 211.♡.74.210
저도 클량에서 알게 된 의사가 있습니다. 무려 같은 유애나라서 매년 공연장에서 보고 있는... 막상 보게 되면 이번 사태에 대해서 못물어볼 것 같아요. 예민한 주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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