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 역시 우리의 당대포..
튼
튼튼 (211.♡.204.53)
2024년 6월 21일 PM 12:22 · 수정됨(13:11)
조회 2,161 공감 0

계급이 어떻게 되십니까
장군이십니까
본인 스스로 생각해도 부끄러운 답변 아니었습니까
부끄럽습니까 자랑스럽습니까
둘다 아니면 뭡니까
부끄럽지도 자랑스럽지도 않으면 감정이 생각나지 않는겁니다
그러면 그게 바로 부끄러운 감정입니다
들어가세요
크으~ 참 우리 당대포
믿음직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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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6.21 · 121.♡.58.10
당대포가 대포를 쏠가말까 하면서 고뇌하다보니 얼굴이 뻘개지는듯 하더군요 -
튼튼튼
→ 쩝쩝_휴식중 작성자
24.06.21 · 211.♡.204.53
현장자리에서 저 치들의 그짓말들을 들으면서 정말 많은 고뇌를 할 것 같아요
방송으로만 보는 저희들도 그러할진데말이죠 ㄷㄷ -
서서울의밤
24.06.21 · 124.♡.205.121
쓰리스타를 무슨 이등병 다루듯 하는 당대포 ㅎㅎ
역시 대포 맞습니다! -
튼튼튼
→ 서울의밤 작성자
24.06.21 · 211.♡.204.53
비유 적절하십니다! -
쩝쩝쩝_휴식중
→ 서울의밤
24.06.21 · 121.♡.58.10
3스타도 저렇게 다루는걸 보면서 갑자기 위원장 병역이 궁금해졌는데
면제 (수형)으로 나오더라구요....
지금 진행하는걸 보면 대포를 몇십번 쏘고도 남았을텐데
정치경력도 그렇고 지금 진행력도 그렇고...정말 대단한 듯 합니다. -
서서울의밤
→ 쩝쩝_휴식중
24.06.21 · 124.♡.205.121
저런 능력은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탄하고 있습니다 -
쩝쩝쩝_휴식중
→ 서울의밤
24.06.21 · 121.♡.58.10
저는 또 육군의 오대장성 (병장) 전역인줄 알았는데 수형생활때문에 면제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군대의 속성을 정확하게 파고 들어가는 느낌이더라구요...
정말 감탄했습니다. -
WWESTMAN
24.06.21 · 218.♡.232.83
속은 시원한데 저기서 꿀먹은 벙어리마냥 있다가 한 소리 듣고 그냥 나가면 끝!이라는 느낌이라 진정한 응징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 자꾸 먼 하늘 쳐다보게 만드네요... -
튼튼튼
→ WESTMAN 작성자
24.06.21 · 211.♡.204.53
진정한 응징.. 저들의 말로가 머지 않았네요
작금의 상황이 눈을 돌리게 하지만 함께 힘내시죠 ㅜ -
네네모아범
24.06.21 · 211.♡.147.57
부끄러움을 모르는자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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