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타짜 명장면
I
INVENTOR2025 (121.♡.33.97)
2024년 6월 21일 PM 12:38 · 수정됨(13:18)
조회 1,342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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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06.21 · 223.♡.1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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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델
24.06.21 · 112.♡.9.92
지금도 가끔 다시 보는 영화...
지금까지 10번은 넘게 본 듯 해요.. -
이이두박근
24.06.21 · 121.♡.61.83
저에게 타짜 명장면은 혜수누님의 뒷모습 뿐입니다..... -
동동어니
24.06.21 · 121.♡.137.220
영화가 명작인건 맞는데 저는 만화책으로 처음 접해서 아무래도 그 느낌이 많이 없더라고요
정마담이 평경장을 죽인 이유도 좀 애매한데 만화에선 그 부분의 설명이 좀 더 명확해져서 ㅎㅎ
개인적으로 타짜 4부 벨제붑의 노래가 가장 영화화 하기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도박이 주요 얘기 이긴 하지만 복수극이 주된 내용이라.. 벨제붑의 노래가 빨리 영화화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
까까망꼬망
→ 동어니
24.06.21 · 61.♡.86.109
공감합니다....보통 원작을 영화화 할 경우 원작 먼저 본 경우엔 아무리 영화가 유명해도
원작만큼의 감동을 느끼긴 쉽지 않더라구요...반지의 제왕조차 전 소설 먼저 봐서 그런지
크게 감동이 없었습니다. 반대로 영화 먼저 보고 소설 본 경우엔 참 재밌는데 말이죠... - I
INVENTOR2025
→ 까망꼬망 작성자
24.06.21 · 121.♡.33.97
영상 먼저 볼 경우 캐릭터가 소설에 매칭이 되기 때문인거 같네요. 소설 먼저 보면 머리속에 만들어둔 캐릭터와 현실이 언매칭 되면서 재미가 반감되죠. -
까까망꼬망
→ INVENTOR2025
24.06.21 · 61.♡.86.109
맞아요...아무래도 상상했던 캐릭을 능가하기가 쉽지 않죠... -
동동어니
→ 까망꼬망
24.06.21 · 121.♡.137.220
반대로 아귀는 정말 만화랑 이미지가 안맞는데 영화보는순간 만화의 캐릭터가 사라지고 영화의 아귀만 생각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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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생각나네요.
참고로 고니는 집사 만나서 잘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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