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중 임성근의 눈빛
펀
펀다이브 (211.♡.64.112)
2024년 6월 21일 PM 12:54 · 수정됨(13:15)
조회 3,468 공감 0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보이지 않나요?
잘못을 저질렀으면 응당한 대가를 받으면 될 일을
이 정도도 못 견딜 사람이 무슨 사령관인가요.
거니 썩렬이랑 무슨 관계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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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토렌스
24.06.21 · 122.♡.133.87
나름대로 각본대로 할려고 나왔는데 자리가 자리라서 당황한 게 꽤 마니 표정으로 드러나더군요. -
펀펀다이브
→ 잭토렌스 작성자
24.06.21 · 211.♡.64.112
나오기 전까지는 국민의 눈이, 국회가 우스웠겠죠. 막상 나와보니 겁나는가 봅니다. -
잭잭토렌스
→ 펀다이브
24.06.21 · 122.♡.133.87
당대포의 분노 깊은 의지의 기에 눌린 것으로 보였습니다. -
펀펀다이브
→ 잭토렌스 작성자
24.06.21 · 211.♡.64.112
오늘의 당대포님~ 정말 후련합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21 · 157.♡.92.86
당황한 빛이 력력하죠 -
사사자바람연꽃
24.06.21 · 223.♡.194.120
용산돼지도 비슷 할거예요.
그러니 손바닥에 왕자 적고 있죠. -
펀펀다이브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06.21 · 211.♡.64.112
오늘은 어디다가 뭘 적고 있을까요? 청문회를 보고 있으려나요. 에휴 -
검검은반도체
24.06.21 · 39.♡.178.226
제일 불안해 보임요. 찌질이었음… -
펀펀다이브
→ 검은반도체 작성자
24.06.21 · 211.♡.64.112
잘못을 떠나서 저런 인간이 무슨 사령관인가 싶어요. -
브브릿매력남
24.06.21 · 220.♡.97.159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법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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