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사단장이 필사적으로 몰랐다고 하는 카톡내용.jpg
밤페이

Lv.1 밤페이 (210.♡.70.162)

2024년 6월 21일 PM 03:50 · 수정됨(21:45)

조회 6,422 공감 0


해병대원들이 물 안에 들어가서 수색중인 사진을 받았지만..

그걸 보고 공보활동이 잘 되고 있다고 카톡을 보냈지만..

본인은 대원들이 물에 그렇게 들어갔는지 몰랐다고 증언하네요.. 


주변에 있는 해병대 756기 출신 후배 직원이 1818 거리네요.. 

댓글 (1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21 · 126.♡.9.143

    이걸 모른다고 하는게 웃겨요
  • 만환

    만환 Lv.1

    24.06.21 · 211.♡.181.181

    지시한 증거가 나와도 발빼는 모습이 가관입니다
  • metalkid

    metalkid Lv.1

    24.06.21 · 14.♡.221.209

    공보활동에 아주 흡족해 하시네요.
  • 마이스토리

    마이스토리 Lv.1

    24.06.21 · 183.♡.253.117

    전형적인 잘되면 내꺼 잘못되면 니꺼 마인드네요.
  • 5호라

    5호라 Lv.1

    24.06.21 · 125.♡.113.200

    위에 여단장으로 써있는건.. 귀찮아서 안 바꿔서 그런거겠져?
  • 여행메니아

    여행메니아 Lv.1

    24.06.21 · 61.♡.17.116

    비겁하기 그지없는놈ㆍ
    저런인간들이 별도 다 그렇게 그렇게 땄겠죠?
    진짜 똥별이네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6.21 · 218.♡.166.9

    좀 별론의 이야기인데요..
    군 작전내용 보고를 카톡으로 하는것도 우습습니다.
    물론 저 상황은 군사작전이 아닌 민사작전이어서 보안은 크게 필요없는 상황입니다만..
    (덕분에 알아내는 것도 쉬웠구요?)
    또 카톡내용을 보면 작전 본연의 목적인 실종자 찾았냐 안찾았냐?.. 위험지역에서 수색하는 장병 안전에 유의하라는 내용은 없고
    언론에 비춰지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네요.
  • 소금_한알

    소금_한알 Lv.1

    24.06.21 · 202.♡.191.103

    자기는 지시가 아닌 지도를 햇다고 합니다. ㅋㅋㅋ 허접한 인간들. 전우의 생명을 담보로 말장난이나 하고 있는 천박함이 부디 나라돈 먹고 은퇴는 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phillip

    phillip Lv.1

    24.06.21 · 39.♡.21.127

    똥별의 전형
  • 잔디

    잔디 Lv.1

    24.06.21 · 175.♡.152.175

    지휘한거를 지도한겁니다라고 말하는거 들었을때 개웃겼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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