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대통령·복심 이시원, ‘채상병’ 회수 당일 전방위 동시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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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1일 PM 04:02 · 수정됨(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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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수사단이 경찰에 이첩한 ‘채 상병 순직 사건’ 기록이 회수된 날, 윤석열 대통령의 복심으로 꼽히는 이시원 당시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이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과 신범철 당시 국방부 차관, 임기훈 당시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과 통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윤 대통령 역시 이종섭 전 장관과 세차례, 임 전 비서관과 신 전 차관과 각각 한 차례씩 통화.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한 윤석열의 뜻이 이시원 전 비서관을 통해 국방부 쪽에 전달된 정황이 드러난 셈. 



(...중략)


통화는 기록 회수날인 8월2일에 집중됐다. 특히 회수 결정을 앞둔 때 이시원→임기훈→유재은으로 통화가 이어진 사실이 확인.


사건 기록 회수가 이시원 전 비서관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이는 정황.

(…중략) 


이시원 전 비서관부터 시작해 경찰까지 의사 연락이 이어지는 흐름이 확인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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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완용의 연결고리 이시원을 보면 503호 우병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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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RywvIms.mp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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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브래드베리

    브래드베리 Lv.1

    24.06.21 · 106.♡.138.153

    오늘 시종일관 증언거부하고 있네요.
  • 솔고래

    솔고래 Lv.1

    24.06.21 · 175.♡.0.55

    도대체 갸가 머길래 이렇게 살려주려고 난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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