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혼고기 중입니다.
매
매일한가한 (39.♡.28.251)
2024년 6월 21일 PM 07:51 · 수정됨(20:26)
조회 938 공감 0
젊은 남자사장님이 구워주시는데 서로 아무말 없이 묘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이 어색함을 참고 견뎌내야 비로서 2년만에 조우하는 제주 흑돼지를 맛볼수 있습니다! 최근 보름간 평균 3시간 정도밖에 못잤는데 오늘은 6시간 이상 자는게 목표 입니다!
싱가포르에서 2시15분 비행기, 김포에서 12시 50분 비행기, 40중반에 체력은 이제 바닥이네요.. 근데 고기는 맛있습니다. (횡설수설)

댓글 (9)
-
살살살타
24.06.21 · 39.♡.121.81
-
매매일한가한
→ 살살타 작성자
24.06.21 · 39.♡.28.251
감사합니다! ☺️ - 대
대퇴부가성감대
24.06.21 · 49.♡.147.227
저는 다른 건 다해도 고기집에서 혼자는... 못하겠든데요... 대단하십니다! -
매매일한가한
→ 대퇴부가성감대 작성자
24.06.21 · 39.♡.28.251
(저도 처음 입니다) 기왕 버린몸, 냉면 까지 낭낭하게 먹고 나갈겁니다! -
슈슈퍼식스
24.06.21 · 210.♡.137.190
저도 여행 가서 혼자 고기 먹은 적 있습니다. 안동에서 갈비집 골목 가서 손님 없어 보이는 데에 전화 걸어서 혼자 가도 되냐고 물어본 다음에 된다고 하길래 가서 맛있게 먹었죠. 동네 단골 고기집도 두 세 번씩 간 적 있고요. 혼자 먹어도 좋아요. -
매매일한가한
→ 슈퍼식스 작성자
24.06.21 · 39.♡.28.251
2인분 시켰습니다 물론 ㅎㅎ ;; -
55호라
24.06.21 · 223.♡.24.206
와 고기집 솔플은 ㅎㄷㄷ
하지만 지금 전 떡뽂이가 땡겨서 두끼 솔플 중 입니다 ㅠ ㅠ -
흑흑감ㅈr
24.06.21 · 14.♡.101.92
다행히 비계 흑돼지는 아닌가보네요 -
매매일한가한
→ 흑감ㅈr 작성자
24.06.21 · 39.♡.28.251
그건 그집만 이었으이라 믿습니다. 퀄 좋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오늘밤 푹~ 주무세요.
{emo:onion-028.gif: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