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이트의 사고당시 떠오르던 생각
제리아스

Lv.1 제리아스 (172.♡.33.142)

2024년 4월 4일 PM 09:58 · 수정됨(22:07)

조회 766 공감 0

대체..왜 이런걸로 여기를 부수려는걸까?


사람들이 매수를 당했다 캐비넷이 열렸다등 여러가지 의문을 가지는 와중에  



전 뭐


"십수년간 내가 만든 성에 기생하는 진상들 비위 맞추는것도 이젠 한계다"


하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이제와서 후회를 하는 모습이군요 


왜그랬데 -.- 

댓글 (5)

  • 세피로스

    세피로스 Lv.1

    24.04.04 · 162.♡.138.205

    자기가 만든 성이 아닌데...
    관리 안해서 사용자들이 쓸고 닦으며 사용하던곳 아닌가요?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세피로스 작성자

    24.04.04 · 172.♡.211.112

    운영측에선 소중한 자기들 영업장 즉 밥그릇 이었던거죠. 우린 수익을 내주는 진딧물 같은 존재였고...
  • RanomA

    RanomA Lv.1

    24.04.04 · 162.♡.119.167

    뻘댓글로 소녀시대의 I Got A Boy 가사가 생각나네요.

    왜 그랬대? 궁금해 죽겠네
    왜 그랬대? 말해 봐봐 좀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24.04.04 · 172.♡.222.215

    수많은 회원들이 쌓아온 성인데,

    몇번 유야무야 넘어갔고,
    이제 완전히 사유화해도 되겠다 라는 판단이었겠죠.
    황금알 낳는 거위 배를 가른거라고 봅니다.

    저도 대체할곳만 있다면 언제든 탈출할 생각이었습니다.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웃자오늘도 작성자

    24.04.04 · 172.♡.207.161

    랜섬웨어 운영실수만해도 사이트 폭파당했어도 할말 없는 대형 사고였습니다만 회원들이 사랑으로 감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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