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한마디> '국민들이 존재 이유를 묻고 있습니다.'
인
인생여러컷 (222.♡.87.165)
2024년 6월 21일 PM 08:47
조회 993 공감 0
<조국의 한마디>
김건희 씨 명품백 수수는 죄가 안된다고 강변한 국민권익위원회에 국민들이, 뼈 때리는 질문으로 존재 이유를 묻고 있습니다.

댓글 (1)
-
Hhellsarms2025
24.06.21 · 220.♡.5.27
야.......조국혁신당 전투력은 정말이지 인정!!!!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