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닭알의 맛이....헐~
진
진로제약 (112.♡.11.64)
2024년 6월 21일 PM 09:24 · 수정됨(22:10)
조회 750 공감 0
아내가 낮에 삶은 닭알 1개를 줍니다.
출출하여 방금 먹었읍죠.
껍질 벗기고 소금 꺼내기 귀찮아 그냥 먹었는데…
헐~세상에 무슨 닭알이 이렇게 맛있나요?
반숙인 듯 싶은 부드러움에 이미 간이 적절하게 돼 있어요{emo:onion-001.gif:50}
아뉘…껍질이 안 까져 있는데 간이 돼 있다? 헐이네요 헐~
평생 먹어 본 삶은 닭알 중 이렇게 맛있는 닭알은 첨 먹어 봅니다.
그래서 그냥 그렇다고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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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6.21 · 121.♡.173.193
감동란처럼 삶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ㅋ -
진진로제약
→ 시레비펜 작성자
24.06.21 · 112.♡.11.64
이름이 감동란이예요?
어쩐지....아내가 "어때? 감동이지?"...라고 말한 이유가 ㅋㅋㅋ -
Kkita
24.06.21 · 119.♡.237.81
신문물이 으르신 분. -
진진로제약
→ kita 작성자
24.06.21 · 112.♡.11.64
저는 언제나 빠릅니다? -
나나와함께
24.06.21 · 180.♡.27.53
레시피 공개 좀 해주세요 -
진진로제약
→ 나와함께 작성자
24.06.21 · 112.♡.11.64
아내가 준 것이라서요 ㅠㅠ? - 그
그저
24.06.21 · 112.♡.175.168
ㅎㅎㅎ이거슨 고도의 자랑이신?
그게 정성이 들어간 감동란이란거쥬
7분삶아 건져 짜디짠 소금물에 여덟시간 -
Kkita
→ 그저
24.06.21 · 119.♡.237.81
8시간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09263441_1YXF3ojq_c53750c6f3a67449723c014d64989e9f731a0e5a.jpeg] -
진진로제약
→ kita 작성자
24.06.21 · 112.♡.11.64
저는 만두피 숙성 72시간 시킵니다.
와~~막 저 대단한 것 같아욬ㅋㅋ - 그
그저
→ kita
24.06.21 · 112.♡.175.168
ㅎㅎㅎ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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