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네르(döner) 케밥 만드는 과정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6월 21일 PM 09:47 · 수정됨(06. 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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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SbBnef8.mp4 }
되네르(döner)는 "회전하는"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케밥이라고 하면 바로 떠올리는 불 옆에서 회전하는 고기덩어리죠.
(찾아 보니 수직으로 세워서 회전하는 방식도 있고 횡으로 길게 눕혀서 회전시키며 익히는 방식도 있네요)
이후에 익힌 고기를 잘라서 영상에서처럼 빵에 싸 먹기도 하고, 또띠아 같은 얇은 피에 싸서 먹기도 하는군요.
처음 "케밥"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케찹 + 밥"인가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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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4.06.21 · 58.♡.220.53
아! 배도 고프고 먹고 싶습니다 -
카카라나스
24.06.21 · 221.♡.33.31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
Kkita
24.06.21 · 119.♡.237.81
으아아아아..
배 부른데도 먹고 싶습니다. - 당
당무
24.06.21 · 114.♡.198.95
케밥은 구이라는 뜻이죠.
구워 먹는 모든 것이 케밥이라고 불립니다.
그래서 고등어 구이도 고등어 케밥이라고 부르죠. -
세세상여행
→ 당무 작성자
24.06.21 · 175.♡.69.67
고급 정보 고맙습니다. -
XXㅡCaliver
24.06.22 · 180.♡.101.32
제가 그나마 제일 낫게 생각하는 되네르 케밥이네요.
이번에도 두 번은 먹고 왔네요. -
이이모양
24.06.22 · 125.♡.54.138
함평나비축제에 갔더니만
저렇게 돌려 가면서 파는 케밥이 있더라고요.
해서 부인과 한 개씩 사 먹었지 뭡니까.
아주 오묘하다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어요.
축제장이라 가격대비 양도 모자란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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