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유툽 거의 보다가 시간착오로 수면제를 미리 먹었네요,,
꿈꾸는식물

Lv.1 꿈꾸는식물 (162.♡.114.129)

2024년 4월 4일 PM 10:06 · 수정됨(23:33)

조회 775 공감 0

여러분 오늘 소중한 저의 밤은 잠시 후 

마감할 예정입니다..

댓글 (8)

  • woopy

    woopy Lv.1

    24.04.04 · 172.♡.122.215

    ㅋ 저도 곧 먹어야겠습니다.
  • 노말피플

    노말피플 Lv.1

    24.04.04 · 172.♡.122.185

    수면제 유혹이 가끔 있어요. ㅠㅠ 추천하나요?
  • 기적

    기적 Lv.1 → 노말피플

    24.04.04 · 172.♡.211.67

    잠이 잘 안 오시면 먼저 뇌내 물질부터 변화시켜야 합니다.
    아침에 햇빛을 쬐고 잘 때는 커튼을 쳐서 빛이 안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 꿈꾸는식물

    꿈꾸는식물 Lv.1 → 노말피플 작성자

    24.04.04 · 172.♡.211.37

    수면장애가 심리전 기전도 있지만
    요즘 병원에선 대체로 특정 호르몬과의 연관성도
    강조하기는 하는데 어떤 경우라도 일단 '충분한 수면양과 질' 을 정신건강의 최우선 예방책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강력히 추천하는 편입니다.
  • 노말피플

    노말피플 Lv.1 → 꿈꾸는식물

    24.04.04 · 172.♡.118.228

    최근 1년은 불면증을 이겨 내고... 잠은 잘 드는 것 같은데 평균 수면 시간은 6~7시간으로 줄었습니다. ㅠㅠ
    별 걱정없이 대충 살자고 다짐하니... 이게 또 잠은 잘 들고 있습니다.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 꿈꾸는식물

    꿈꾸는식물 Lv.1 → 노말피플 작성자

    24.04.04 · 172.♡.218.53

    여유가 되신다면 운동 적극 추천합니다.
    십수년 공황장애와 어릴적부터 불면증으로
    약을 먹 다가 작년부터 매일 수영 다니면서
    컨디션, 기분이 확~ 업 되면서 가끔 수면제 없이도 약을 처음으로 안 먹고 자기도 합니다.
    아직 초기인 거 같으신데 그 정도시면
    운동정도나 몇가지 변화로도 충분하실 겁니다.
    다만, 감당하기 힘드시면 지체없이 정신과 방문하세요. 중요합니다. 누구나 히스테리는 품고 산답니다.
  • 노말피플

    노말피플 Lv.1 → 꿈꾸는식물

    24.04.04 · 162.♡.119.154

    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ㅎㅎ
    나름 잠은 잘 자는데 수면제가 가끔 ㅋㅋ?? 궁금해요 ㅎㅎ
  • 사랑합니다2

    사랑합니다2 Lv.1

    24.04.04 · 172.♡.219.8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890390361_3TCMLWK2_4cc609c40a19f4ee7ff71d34563f2d8d09617fdb.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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